저희집 부엌은 지금 초토화 되었네요,,
ㅠ,ㅠ
완전 물바다되고,,난리도 아니랍니다~
에효~
며칠전부터 설겆이 하는거에 대해서 무지 욕심내는 5살 아들녀석,,
오늘도 하고 싶다고 하두 난리쳐서
씽크대에 숟가락 두어개 넣어주고 씻으라고 했더니 좋다고 난리네요,,
ㅡ.ㅡ
설겆이를 하는건지,,물놀이를 하는건지,,ㅎㅎ
그 와중에도,,
주방세제를 자기도 달라는거에요,,
결국,,
주부천사에서 받은 쌀로 만든 주방세제 한번 묻혀줬답니다,,
거품 나니까 더더더더더~행복하신 아들,,
ㅜ.ㅜ
저거 끝내면 뒷처리할일이 산더미네요~아~~~~~머리아프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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