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마트에서 다녀오더니만,,
바로 미용실 내려갔네요,,
머리가 반곱슬이라서 조금만 길어도 덥수룩~하니 답답해보이거든요,,ㅎㅎ
미용실 가기전에 귀밥 파달라고 해서리,,
ㅡ.ㅡ
울 신랑 양쪽 귀구멍 파줬다죠~^^
결혼해서 지금까지 신랑혼자 귀를 판적이 한번도 없네요,,
에효~,,
저희집엔 애가 셋이에요,,
그중에 울 신랑은 왕큰애~,,ㅋㅋㅋㅋ
머리 시원~하게 손질하고 들어와서 바로 또 도서관 갈 신랑,,
오늘은 들락날락,,,엄청 그러고 있답니다,
그나저나,,점심을 먹여서 보내야되는건지,,아닌건지 ,,ㅠ.ㅠ
아침을 늦게 라면으로 먹었드만,,
고민이네요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