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편안하게 미즈 들려요~^^
아침으로 짜파게티 끓여먹고 조금 한숨 돌리다가,,,
찬거리도 떨어지고,,우유도 떨어지고 해서,,
신랑 등떠밀며 장봐서 오라고 했네요,,
ㅋㅋㅋㅋ
작은 아들은 마트 간대니까 완전 신나서 좋아라~하고,,
신랑은 이따가 오후에 간다고 버티고~,,ㅎㅎ
결국,,
저의 버럭에 못이겨 조금전에 나갔네요,,
멀리 가는것도 아니고,,차로 5분이면 가는,,,농협 하나로 클럽인데,,
ㅡ.ㅡ
암튼,,,아침부터 열내게 만드는 울 랑군님~,,
아이하고 신랑 내보내니~,,집안도조용하고 편안합니다,,
아침 먹은 설겆이 해야되는데,,이 귀차니즘이란,,
아~,,,,,소화좀 시키고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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