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전화번호를 변경했어요..
평생 쓰리라 맘먹었는데
그게.. 옛첫사랑과 연관되었던 번호라..
나 혼자만에 소중한 표시이고
미련이라기 보단.. 추억이고 한때 소중한 젊은날에 기억을 간직하려 했던 마음이랄까~
둘째가 생기면서 완전히 정리하게 되었네요
십자가 모양의 번호를 만들어 이젠 모든걸 하나님께 의탁한다는..
내 마음도 나의 미래도.. 우리 가정의 화목도.. ^^
그 옛날의 기억으로 잠시라도 흠없게.. ^^;
온전히 내가이룬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어미가 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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