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있는 번호

글쓴이 갈대

등록일 2008-07-05 09:56

조회수 2,28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의미있는 전화번호를 변경했어요..

평생 쓰리라 맘먹었는데

그게.. 옛첫사랑과 연관되었던 번호라..


나 혼자만에 소중한 표시이고

미련이라기 보단.. 추억이고 한때 소중한 젊은날에 기억을 간직하려 했던 마음이랄까~


둘째가 생기면서 완전히 정리하게 되었네요

십자가 모양의 번호를 만들어 이젠 모든걸 하나님께 의탁한다는..

내 마음도 나의 미래도.. 우리 가정의 화목도.. ^^

그 옛날의 기억으로 잠시라도 흠없게.. ^^;

온전히 내가이룬 가정을 위해.. 헌신하는 어미가 되기로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154   전 이제 갈랍니다.. 땅콩2008-07-051574
17153   설겆이 하는 아들땜에,, 주주마미..2008-07-051647
17152   좀 전에 대충먹은 밥... 땅콩2008-07-051568
17151   점심 맛있게 드세요~~ 꽃순이2008-07-051616
17150   주말이면 더 나타난다든,,소가 땅콩2008-07-051602
17149   실종된 소~ 이경화2008-07-051547
17148   호두 먹고 있어요... 블루치즈..2008-07-051556
17147   미용실 주주마미..2008-07-051605
17146   신기한 전시회 이경화2008-07-051687
17145   주말 잘 보내세요~ ♥행복만..2008-07-051602
17144   이제 일어났어요^^ 땅콩2008-07-051580
17143   비가 올거 같네요 독한쭈2008-07-051547
17142   오랫만에 나들이^^ 열매맘2008-07-051615
17141   신랑이랑 아이 마트 보내놓고~ 주주마미..2008-07-051520
17140   의미있는 번호 갈대2008-07-052281
17139   오뉴월 개도 안한다는 감기를 ㅠㅠ 처음2008-07-051520
17138   옆에서 짹짹~!!ㅋㅋ 지소현2008-07-051547
17137   아침마당보면서~~ㅎㅎ 꽃순이2008-07-051540
17136   우리 아들 이미지 사진이에요.^^ 처음2008-07-051536
17135   아침부터 짜장라면을,, 주주마미..2008-07-051476
17134   토요일인데... 지도맘2008-07-051486
17133   뭐든지 때가 있는 법.. 현이2008-07-051532
17132   주차장으로 떠밀려나간 신랑,, 주주마미..2008-07-051533
17131   이 시간까지 부업하다. 마징가2008-07-051544
17130   뉴스 보다가 갑자기... 블루치즈..2008-07-051479
17129   주말로 들어섰는데... 블루치즈..2008-07-051571
17128   잠시 들렸다 갑니다. 작은쉼터..2008-07-051618
17127   목살 파튀~ 블루치즈..2008-07-051514
17126   자기전에 잠시 들어왔네요~~ㅎㅎ 꽃순이2008-07-041534
17125   큰아이덕분에... ♥행복만..2008-07-041607
17124   이열치열... 더운데 운동 독한쭈2008-07-04171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