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개도 안한다는 감기를 ㅠㅠ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7-05 09:55

조회수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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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걸린것 같아요.ㅠ

아무래도 며칠전에 앓았던 우리 아들이 고스란히 넘겨주었는지

증세도 똑같고,ㅠ

아침부터 문자랑 쪽지가 득달같이 와서

좀전까지 타사이트에 가서 미션수행하다가

도저히 힘들어서

그냥 나와 버렸답니다.

한 제품을 주고는 석달씩이나

한주에 두개의 미션을 하라고 하니

우려내고,또 우려내고

아주 신물이 날려고 해요.

확~~돌려주고 싶지만 지금까지 한것이 아까워 참습니다.ㅎㅎ


에휴~~감기약 먹으면 위장이 온통 뒤집어 지는 체질이라

약도 잘 못 먹는데

주말내내 끙끙앓을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심란하네요.


게다가 오늘 오후엔 여기저기 나갈볼 계획도 많은데

에궁~팔 다리 어깨 허리 삭신이 아파서

완전 죽음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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