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아침으로 짜파게티를 끓여먹자네요,,
그래서,,,뭐,,,
그냥 그러라고 했다죠,,,ㅡ.ㅡ
아침 준비다 해놨었는데,,ㅋㅋㅋ,,,
지금 신랑이 라면 끓여준다고 부엌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구요,
저희집은 지금까지 8년동안 라면,,은 무조건 신랑이 끓인답니다~^^
결혼초부터,,제가 교육을 시켜놨거든요~,,
암튼,,오늘 아침은 편안~하게 받아먹을수 있지요,,
뒷설겆이는 내몴이지만,,
뭐~,,괜찮아요,,
항상 설겆이야 제가 했던 거니까~,,라면이라도 끓여주는 게 넘 고마운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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