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으로 떠밀려나간 신랑,,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7-05 07:52

조회수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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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신랑이 회사를 쉬는 날이랍니다,

그래서 늦은 시간까지 자도 되긴 하는데,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오늘 등교하다보니,,ㅎㅎㅎ

아빠가 집에 있는걸 보면은,,,아이가 학교 가기 싫어라~하거든요,

아이 깨우기 전에,,

우선 신랑부터 깨워서 작은 방에 숨어?있으라고 했더니,,

아예 주차장에 차속에 있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고양이 세수하고서는 신랑은 주차장으로 나갔답니다~

ㅎㅎㅎㅎ,,,

어쩔수 없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8살 어리다보니,,지 아빠가 회사 안가면  자기도 안가고 싶다고 하니 원,,

ㅡ.ㅡ

암튼,,지금 아침밥 먹고 있는데,,얼른 씻고 학교 보내야죠~,

오늘 아침부터 우스운 상황을 펼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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