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랑이 회사를 쉬는 날이랍니다,
그래서 늦은 시간까지 자도 되긴 하는데,
큰아이가 초등학교에 오늘 등교하다보니,,ㅎㅎㅎ
아빠가 집에 있는걸 보면은,,,아이가 학교 가기 싫어라~하거든요,
아이 깨우기 전에,,
우선 신랑부터 깨워서 작은 방에 숨어?있으라고 했더니,,
아예 주차장에 차속에 있겠다고 하네요,,
그래서,,
얼른 고양이 세수하고서는 신랑은 주차장으로 나갔답니다~
ㅎㅎㅎㅎ,,,
어쩔수 없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8살 어리다보니,,지 아빠가 회사 안가면 자기도 안가고 싶다고 하니 원,,
ㅡ.ㅡ
암튼,,지금 아침밥 먹고 있는데,,얼른 씻고 학교 보내야죠~,
오늘 아침부터 우스운 상황을 펼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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