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시어머니 핸폰(공짜폰)
사서 울 신랑 갔다왔는데
울시어머니 퇴짜놨네요
이 후덥지근한 날~~~~~
열심히 걸어서
이마트에 갔네요
옆집언니랑과 함께
이마트에 가서 볼일보고
홈에버에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옆집언니 신랑올시간되어서
신랑차 타고 오는길에
아저씨가 울 집 식구들이랑
연안부두에 가서 밴댕이회
먹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전 오케이였죠~~~
근데 울 신랑은 낯가림이 좀 있어요
울 신랑 안갈거 같더라구요
물어보니 역시나 NO~~~~~~
밴댕이회 안먹어봐서
먹고 싶기도 하고 드라이브삼아
인천도 가고 싶었는데
울 신랑땜시 다 꽝되었네요
아~~~~~밴댕이에
쐬주한잔 캬~~~아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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