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 회무침

글쓴이 민수기

등록일 2008-07-04 21:27

조회수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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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 시어머니 핸폰(공짜폰)

사서 울 신랑 갔다왔는데

울시어머니 퇴짜놨네요


이 후덥지근한 날~~~~~

열심히 걸어서

이마트에 갔네요

옆집언니랑과 함께


이마트에 가서 볼일보고

홈에버에가서 아이스크림 먹고


옆집언니 신랑올시간되어서

신랑차 타고 오는길에

아저씨가 울 집 식구들이랑

연안부두에 가서 밴댕이회

먹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전 오케이였죠~~~


근데 울 신랑은 낯가림이 좀 있어요

울 신랑 안갈거 같더라구요

물어보니 역시나 NO~~~~~~


밴댕이회 안먹어봐서

먹고 싶기도 하고 드라이브삼아

인천도 가고 싶었는데

울 신랑땜시 다 꽝되었네요


아~~~~~밴댕이에

쐬주한잔 캬~~~아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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