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 만들어 달란다..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08-07-04 21:19

조회수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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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먹은지 얼마 되었다고 누룽지를 해 달라네요,

방금 설거지 끝내고 컴 좀 할려고 했는데...누룽지 해 달라니~ㅜㅜ

울 남편 식성이 대단 해서 식사량이 두사람 먹는양을 먹고도

누룽지를 해달라니~ 기가막힙니당.ㅋㅋ

누룽지 안해 주면 땡깡 부릴것 같아서  들어 오자 말자 나가야 될것 같으네용..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용..  305958[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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