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일찍 퇴근해 와서 저녁을 좀 일찍 먹었어요,,
큰아이는 아직 놀고 있는데,,조금더 놀게 놔두려고요,,
작은아이하고 울 부부만 일단 저녁 먹고 후딱 치웠답니다,,
신랑이 좀 있다가 도서관에 공부를 하러 가야되서리,,
잠깐,,지금은 작은아이랑 블럭쌓기 해주고 있네요,
애가 아빠랑 하고 싶다니까,,,
나가려고 일어섰다가 다시 앉아서 애랑 놀아주고 있죠~
ㅎㅎㅎ,,
아이들한테는 100점짜리 아빠~,,,^^
신랑이 나가고 나면 좀 편안~하게 미즈 들러야겠어요,,
지금은,,,
신랑이 있어서 눈치가 좀 보이거든요,,
잠시 뭐,,찾는척~하고 작은방으로 왔다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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