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데리고 자전거나 탈까 싶어서 밖에 나갔는데 날씨가 정말 엄청 덥네요...
줌마들이랑 수다떨고 있는데 낯가림이 심한 우리아덜..다른데 놀러 가자 해서 온 동네놀이터란 놀이터는 다 돌고 왔네요...
모래 놀이터에서 더운데도 불구하구 정말 정신없이 노네요...
이웃집 친구들이랑 어울러서 모래성도 쌓고 엄마 얼굴도 그리고.....아이들이 노는 모습은 우리가 어릴적 노는 모습이랑 별반 다른게 없네요...ㅋㅋㅋㅋㅋ..
4시간정도 바깥놀이 하고 이제 들어와서 요놈을 목욕탕에 넣어 놓고 잠시 컴에 ㅡ들어와서 몇자 적어보네요...다들 오늘은 너무 더워서 하루 보내기 힘드셨죠???
오늘 저녁은 오이냉채 어떻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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