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과함께 주말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먼저는 밀가루 체험전으로 딸의 기분을 마음것 풀어주고
그리도 가고싶어하는 외할머니댁에 몇개월만에 갔네요^^
두마리에 강아지랑 놀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엄마가 해주시는 정성스런 저녁도 먹었습니다 ^^
그리고
공짜 표가 생겨 '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씽크타운) 과학극도 보고...
에너지 넘치는 딸래미 바로옆에서 하는 과학 놀이체험전 들어가자고 성화인걸
겨우 말려서 다음을 기약하고 왔습니다
집에 도착해 딸래미 싯기고 나니 저녁 준비시간이 되었네요
무한할것 같았던 딸래미의 에너지도 고갈되었는지.. 고라 떨어졌네요 ^^
아유~~ 똥강아지.. 때문에 제가 살이 팍팍 빠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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