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약간은 서운?한 영화예매권 당첨소식,,
ㅋㅋㅋㅋㅋ
솔직히 저희집에선 영화예매권이 무용지물이거든요,
결혼해서 8년넘게 살면서,,
여지껏 극장 구경도 못해봤답니다,,ㅠ.ㅠ
애들 딸려서 못가고,,,자동차극장은 한번 델꼬 간다더니만,,,감감무소식~,,
ㅠ.ㅠ
영화관이 어찌 생겼는지 이제는 기억조차 나지 않네요,,
에효~,,,8년을 묵혀?살았으니,,ㅡ.ㅡ
암튼,,
그런데,,,영화예매권이 당첨되었더라구요,
내심,,,문권 3만원을 바랐건만,,,ㅜ.ㅜ
ㅋㅋ,,
당첨은 당첨인데,,영화예매권이라니,,
너무 맘이 속상해서,,,
신랑한테 전화해서,,,영화 보구 싶다고 해버렸네요,,ㅋㅋ
그랬드만,,,
울 랑구,,,"영화는 뭔 영화?,,됐어~,,애들은 어떻게 하려고??"
ㅜ.ㅜ
됐다 ,,,인간아~,,,
하긴,,,울 애들 봐줄 사람들도 없고,,,그러다보니 결혼해서 이러고 살고 있겠죠,,ㅎㅎ
그래두,,이번엔 꼭 보렵니다,,
홈플러스 건물에 극장이 있는데,,거기서,,애들 놀이방에 2시간 맡기고 보려구요,,
음~,,
이번엔 기필코,,,영화란걸 좀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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