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는 모처럼 숙면을 취했더니
날씨와 상관없이 저에게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저혼자 넓~~~~~~~은 침대에서
혼자 마음껏 뒹굴며 잤더라구요.
울 남편이 아이방에 가서 잘때까지
보초서다가
옆에서 잠들어버리는 바람에
모처럼 코고는 소리에서 해방되어 잘 잤던것 같아요.ㅎㅎ
근데 아침에 일어난 울 남편
싱글 침대에서 둘이 자는 바람에
근육이 여기저기 결린다고 엄살을 부리길래
"아프면 너네 엄마에게 말해~~"하면서
"우리 아들 시끄럽고 비좁아겠당~~"했더니
살짝 삐져서 출근했습니다.ㅋㅋ
오늘 저녁에 일찍 안오면
정말 자기 엄마에게 간건지 확인해 봐야겠어요.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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