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봉이 도사님
지는요
빵빵 학번은 아니지만요
작년 사월 중순 어느날 중앙일보를 보다가
미즈를 알게되어 하루에도 몇번씩 풀빵구리 지집 드나들듯
열심히 드나드는 아줌이랍니다
이걸 어째요??
어젠 그러네요
안한다 안한다 하면서 하게 된다구 했더니
일종의 중독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나요??
어떤 아찌 말입니다
ㅎㅎㅎ
전 정신과 치료까진 아닌데
중독은 확실히 맞는것 같습니다
이젠 요 코너까지 와서 주저리 하는걸 봄요
오늘도 날씨가 어찌 심상치 않네요
아직은 이른 시간인가??
오늘도 누봉님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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