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 시간

글쓴이 작은쉼터

등록일 2008-07-03 22:22

조회수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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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학습지 조금 봐 준다음

저녁 설겆이하고  들어와 봅니다.


남편 귀가 시간이 궁금해 어디냐고 전화했더니...

한참 뜸들인 후에 대답하네요..


이건 필시 술 한잔...


늦게 오는 날은 일때문에 그러려니...

일찍 오는 날은 친구들과 술...


늦게 들어오나 일찍들어오나

꼭 그시간을 어떻게든 채우네요...


그래서 한마디 했죠..

맛있는것 좀 올때 사오라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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