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글쓴이 ♥행복만땅♥

등록일 2008-07-03 18:57

조회수 1,50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얼마전에 제 생일이었어요...

6월29일이요...

뮤지컬 당첨되서 보러 갔는데

보기 직전에 신랑이 무지 안 좋은 전화를 받아서

그날 완전 기분 꽝이었거든요...

원래 식구들끼리 케익도 먹는데 그 날은 그러고 싶지도 않고 그럴 분위기도 아니어서 생략했어요...

신랑이 어제는 생일선물 뭐 갖고 싶냐고 물어보는 거있죠?

근데 딱히 생각 나는게 없어요...

지금까지 날 위해서 쓰는 돈은 사치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생각해 봐도 생각해 봐도 도무지 생각이 안나요...

옷은 배가 뽈록해서 태가 안나니 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가방을 사자니 저번에 신랑친구 개업식 때 화안 안보내고 물건 산거 있고

귀금속을 사자니 작년에 예물 싸그리 도둑맞아 신랑이 생일날 사주었고

정말 뭘 사달라고 할게 없어요...

미즈님들이라면 뭘 사달라고 하시겠나요??

도와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7064   헐~글 올리면 빵~하고 나타나야쥐~ 땅콩2008-07-031590
17063   닭다리 잡고 삐약삐약 꼬야2008-07-031544
17062   영화보구.. 땅콩2008-07-031513
17061   불만제로 보다가,, 주주마미..2008-07-031594
17060   대박소 안나오다 사랑해요..2008-07-031533
17059   대박소 만나고 싶당 사랑해요..2008-07-031517
17058   저녁이 되니 시원하네요. 앙마2008-07-031467
17057   늘 그 시간 작은쉼터..2008-07-031499
17056   이제는 집안일 끝이네요. 마징가2008-07-031529
17055   정말 요즘은 사는맛이 나네요 ~ 우리 미모님들 봐주삼 ! ★beyonc..2008-07-031534
17054   하루가 또 끝나가네요. 처음2008-07-031494
17053   애들한테 시달리다가,, 주주마미..2008-07-031631
17052   퇴근길 임성섭2008-07-031555
17051   에구 배고파요>.< 열매맘2008-07-031493
17050   이제 영화보러 가야징~~ 땅콩2008-07-031481
17049   이제 방닦으러 가요~ ♥행복만..2008-07-031560
17048   저녁 간단하게~~설겆이는 더 간단하게~~ 처음2008-07-031555
17047   얼마전에... ♥행복만..2008-07-031510
17046   오랫만에.. 화니맘2008-07-031562
17045   아이들이 지금 자요... ♥행복만..2008-07-031546
17044   길을 가다가도 현이2008-07-031619
17043   헥헥 ^^ 기저귀 삶고 왔어요 열매맘2008-07-031659
17042   열매맘님 베리땡큐~^^* 이경화2008-07-031605
17041   일하다 잠깰려고 들어왔어요. 나리2008-07-031615
17040   김 샜네요,,ㅡ.ㅡ 주주마미..2008-07-031608
17039   현이언니 축하해효^^ 이경화2008-07-031580
17038   아까워서 어떻해요 >.< 열매맘2008-07-031506
17037   갈치조림 ~ 이경화2008-07-031631
17036   슬슬 퇴근준비해야겠어요~~ㅎㅎ 꽃순이2008-07-031562
17035   파스 덕지덕지 꼬야2008-07-031625
17034   기말도 끝났공~ 곧 방학?? 지소현2008-07-0316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