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가다가두 이쁘면 이거 찍어야 하는데 하구
오가는 이들의 눈치를 살피면서 디카를 꺼내곤 하죠?
화요일날 오후에 시장갔다 오는길에 옆길로 잘 다닌지라
못 보았던 꽃들이 많아
화요일 말루 낼 찍어야 겠다 했는데 빗님이 오셔서..
오늘 오후에 동네 돌러 가면서 일부러 그 길로 갔댔죠??
흑흑흑...
이쁜 넘들이 다 상처 투성인지라
넘 맘 아픈거 있죠??
그 고운 자태로 오가는 행인들의 부러움을 한눈에 샀거늘...
하루이틀 사이에 그만...
넘 몰골이 말이 아닌것들이 많네요
형형색색의 분꽃들이 벌써 이쁘던데...
그 아름다움을 보려면 며칠 기다려 될것 같아요
피기를 기다는 봉우리들이 많아서요
덜 아픈넘들만 찍어 봤어요
도심에서 박을 보기가 쉽지가 않죠?
에그 용량이 커서 다른것들은 안 올라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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