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속해서 일찍 퇴근해서 들어오는 신랑땜에
부랴부랴 저녁준비 하고 있는데,,
전화왔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무진장 늦을것 같다면서,,ㅡ.ㅡ
차장님이 무슨일을 지시했는데 그걸 오늘 밤 11시까지 해도 아마 힘들것 같다눈,,
ㅠ,ㅠ
참치김치찌개 바글바글 맛있게 끓고 있는데,,
김이 확~샜어요,,
에효~,,
어쩌겠어요,,회사일이 그렇게 바쁘다는데,,
그나저나 이번주 일요일에 시험 보는것 땜에 매일 도서관가서 공부하는데,,
아무래도 오늘은 공 친것 같네요,,
애들이랑 먼저 저녁밥 먹어야겠어요,
찌개는 끓여서 바로 먹는게 정말 맛있는데,,아쉬워요~,,ㅋㅋ
그러면,,,
오늘도 신랑 올때까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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