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다른 분들도 저처럼 나이가 들면
이렇게 된다고 이야기는 아니구요.^^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자신감이겠지만 ㅋㅋ
작년까지만 해도
외출할때 화장을 안하고 나간다는것은
전혀 상상도 못했던 제가
요새는 이 강렬한 자외선 아래
선크림 하나만 달랑 바른 상태의 무대책 생얼로 나 다니다는 겁니다.ㅎㅎ
그래서 여러사람 시력을 나쁘게하는 민폐를 끼치지만
요새는 만사 귀찮아서 어떨때는 나가다가 세수를 하는 경우도??? ㅎㅎ
지금도 울 아이 오면 병원 데리고 갈려고
세수하고 비비크림 겸용 선크림 하나만 바르고 대기중입니다.
울 아들이 오히려 저보고 화장 하라고 강요하기도 하지만
왕무시해버리는 엄마에요.^^
병원 갔다가 만나기 곤란한 사람은 부딪치지 않는 행운을 바라며~~~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