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같은 시간에 오시는 분들이 계세요
우선 낮엔 꿀 꿀 꿀 수박 아저씨로 시작해서
한마리에 1000원한다는 자반 고등어 아저씨
나가보면 그건 다 팔렸다며 3000원짜리 고등어를 자르는 아저씨 ㅠ.ㅠ
생선 산다는 말도 안했는데
자르셨으니 울며겨자 먹기로 산적이 있었지요>.<
그리고 컴퓨터, 냉장고, 에어컨~ 산다는 아저씨
저녁엔
두부, 계란 파는 아저씨
괴롭습니다.
간신히 재우면 깨우는 아저씨들...
가끔 설문조사하신다며 낮에 초인종 누르는 아줌마도 계시네요
>.<
헉 결국 열매가 일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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