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반나절이 홀딱 지나버렸네요,,
ㅠ,ㅠ
며칠전부터 머핀타령하는 큰아들땜에,,,
오늘은 만들어놓겠다고 했건만,,
막상 하려니까,,또 귀찮아지는것이,,ㅎㅎㅎ
한동안 홈베이킹에 홀딱 빠져서 진자 하루에도 몇번씩 쿠키도 굽고 머핀도 굽고했건만,
몇달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마냥놀기만 했더니,,
이게 습관이 되버렸나봅니다,
ㅠ,ㅠ
어려운것도 아닌데 번거롭고 막 하고 싶은 맘이 안생기네요,,ㅋㅋ
에효~,
지금 재료는 죄다 꺼내놓고 ,,,
쳐다만 보구 있네요,,
애들 오기 전에는 구워놔야겠죠~,,
아~,,,
이 무거운 엉덩이란,,ㅎㅎㅎㅎㅎ
아무래도 이젠 만들어야겠어요,,,
하두 오랜만에 하는거라,,,당췌 감도 안오고,,,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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