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난것이 조금전 같은데
벌써 점심 먹을 시간이네요.
요즘 입맛도 없고 ,만들기도 귀찮아서
대충 거르고 싶건만
그러다 나중에 몸이 탈나면 더 고생이라
꾸역꾸역 찾아 먹어야 할것 같아요.
운동갔다가 오니 세탁기 빨래는 널어달라고 아우성인데
갑자기 귀차니즘이 찾아와서 "기다려~~"하고는
컴 앞에 앉았습니다.
얼렁 무거운 엉덩이 떼내어
빨래도 널고,청소도 하고,점심도 먹어야
오늘 시험이라 일찍 돌아올 아이 데리고 병원 갈텐데~~
연예인도 아닌데 하루 스케줄이 너무 바빠요. ㅎㅎ
다들 맛있고 영양가 있는 점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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