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주택에 살고 있는데요
바로 옆집에 얘기 엄마가 살아요
요즘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르는 시대이긴 한데요
한번 인사하고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참...
그한번이 어렵네요
미즈님들은 점심에 뭐드실 거에요^^?
혼자 먹는 밥에
질려버린 열매맘
옆집엄마랑 친해져서 밥도 같이 먹고
얘 키우는 수다도 떨고 하고 싶은데
제 친구은 아파트 사는데
비슷한 개월수 아가 엄마들끼리
친하게 지내고 공동구매로 얘들 물건도 싸게 산다고 하더라구요
미즈님들중에는 아가 엄마 없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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