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핸 매실 액기스 넘 많이 담았나 보네요
해마다 담을때까지 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올핸 많이 담다 보니 항아리가 모자라네요
주택이람 또 좋을텐데 베란다에 놓구 보니 정신이 없네요
이럴줄 알았담 항아리 큰걸 살걸...
이십키로 짜리인지 삼십인지 잊어 묵었네요
그냥 짐작으로...
올망졸망한것 네개에두 모자라 고추장 항아리에 까지 다 담아 뒀어요
그런데 설탕이 들어가다 보니
여유있게 비워둬야 하는데 그릇이 모잘라 많이 채워 두었죠??
어젠 가라 앉은 설탕 녹으라구 뒤집는데 얄미운 어떤
항아리넘은 넘쳐서 ...
에그 아까워라~~
잽싸게 퍼 담구 닦구 큰 일이 되었네요
산 친구분 안 쓰는 큰 항아리 있다구 내년에 갔다 담으라구 하시네요
네~~
야기하구 내년엔 큰 항아리에 넣구 남 이런 번거로움이 덜 하겠죠??
매실을 좋아하다 보니 그릇땜에 좀 애로사항이 있네요
그럴것이 대가족 사는것 처럼
액기스만 60키로가 넘게 담았으니...
밤새 내리던 비가 지금은 그친듯 하네요
오늘도 비가 내릴련지...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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