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핸드폰 문자가 오는 바람에 자다 깨버렸네요,,
ㅠ,ㅠ
한참 단잠을 자는 중이었는데,,
에효~,,
문좌 확인하니 ,,,바로 신랑,,,
도서관에서 지금 나오는 중인데,,,배고프면 뭐 사갈까??,,,요러면서 보냈네요,,
ㅋㅋㅋㅋ....
오늘은 별루 안반가운 문자였어요,,
ㅠ,ㅠ
정말 잠 잘 자고 있는데 중간에 깨면 열부터 받게 되거든요,,
아이들은 9시부터 잠들었고,,,해서 저도 잘 자던 중이었어요,,
울 신랑,,,덕분에 또,,,오늘 잠도 못자게 생겼네요,,
ㅜ.ㅜ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