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집에서 하루 자고 가야징~

글쓴이 땅콩

등록일 2008-07-02 17:14

조회수 1,5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비가 와서인지,,술이 막~떙겨 오네요..

어제도 오늘도,,,조직이

제부씨도 비온다고,,일하기 싫다며 들어와서는 파전 구우라며..ㅋㅋ

내가 원하던것~~

신랑 없어서,,무섭고,외롭고,,그렇다며 해놓곤

더 신이 났네요^^ 신랑아~미안해..ㅋ

오늘 술은 속에서 안 받아준당~~

나도 다 되었나 보네~~

20대때만 해도 날새며 술 마셔도 취하질 않았는데...

소잡으려면 우리집에 가라고 난리도...

또 눈치 봐가며 들러야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72   오늘 저녁은 간단히 중국집에~ 지소현2008-07-021520
16971   벌써 시간이... ♥행복만..2008-07-021537
16970   잘 안자는 아이>.< 열매맘2008-07-021596
16969   어린이집 나들이 비용 쩝~2008-07-022429
16968   저녁은 뭘해 먹어야할지? 나리2008-07-021561
16967   저녁을 먹었는데 아무래도 .. 꼬야2008-07-021564
16966   낮잠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7-021565
16965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주주마미..2008-07-021510
16964   동생집에서 하루 자고 가야징~ 땅콩2008-07-021520
16963   오늘따라... 비밀의 ..2008-07-021542
16962   점점 소잡기 힘들어지네요. 나리2008-07-021567
16961   이번 주말에 어라이언 계곡 널러가요 꼬야2008-07-021661
16960   6일쯤..되면 3차 발표가 날듯 쩡아~2008-07-022311
16959   시험지 봐주고,, 주주마미..2008-07-021589
16958   김치부침개 해 먹으려고요^^ 열매맘2008-07-021548
16957   오늘 먹는얘기 많이 올라오네요^^ 순정2008-07-022426
16956   콩국수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7-021555
16955   요즘 택배아저씨들 왜 이럴까요?? 처음2008-07-021623
16954   빈 손... 비밀의 ..2008-07-021546
169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신 어머님의 손 철부지2008-07-021606
16952   왠지 기분에...비가 땅콩2008-07-021855
16951   제세공과금~ 이경화2008-07-021550
16950   이벤트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용~~^^ 꽃순이2008-07-021591
16949   이제야 일어났네요^^ 땅콩2008-07-021565
16948   어떻게 생각하세요^^? 열매맘2008-07-021624
16947   스트레스 이빠이~ 꼬야2008-07-021584
16946   달갑지 않은 비,,ㅡ.ㅡ 주주마미..2008-07-021565
16945   이런날 소라두 좀 나와주지? 현이2008-07-021633
16944   하늘이 구멍난거 같아요~~~ 꽃순이2008-07-021576
16943   이슬비가 내리네요. 나리2008-07-021574
16942   린나이"비움"당첨이오 이경화2008-07-02161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