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세요^^?

글쓴이 열매맘

등록일 2008-07-02 14:28

조회수 1,6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방금 제가 쓴 글에 순정님이 답글 달아 주신거 보고

완전 공감하며 글을 써요

둘째 낳으면 3년 발이 묶이고....



미즈님들은 아이가 몇명이세요^^?

전 이제 열매 하나 인데요...


울 랑군님도 그렇고 시댁에서도 그렇구 친정도

당근

둘은 낳아야지 하는 분위기 입니다


물론 전 결혼하기 전부터 3, 4 정도는 낳겠다고

노래를 불렀었는데


.

.

.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며 오는 많은 변화들...


방금 사용한 전화기를 어디다 놓았는지 모르는

단기 기억상실증에

먹고 돌아서면 또 배고픈

배속 그지에

늘어진 뱃살...

친구들 만나도 얘기 때문에 못 먹고, 빨리 일어나야하고

자연 왕따 되는....


열매를 생각하면 동생은 필수인데...

둘째 낳으려면 또 ...

그 험난한 길을 가야하고

얘 키우는데 요즘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974   귀차니즘 모드~~ 노을2008-07-021656
16973   아들이 수련회 갔어요, 지도맘2008-07-021591
16972   오늘 저녁은 간단히 중국집에~ 지소현2008-07-021520
16971   벌써 시간이... ♥행복만..2008-07-021538
16970   잘 안자는 아이>.< 열매맘2008-07-021597
16969   어린이집 나들이 비용 쩝~2008-07-022430
16968   저녁은 뭘해 먹어야할지? 나리2008-07-021562
16967   저녁을 먹었는데 아무래도 .. 꼬야2008-07-021565
16966   낮잠자고 왔어요~ ♥행복만..2008-07-021566
16965   저녁은 제육볶음으로,, 주주마미..2008-07-021511
16964   동생집에서 하루 자고 가야징~ 땅콩2008-07-021521
16963   오늘따라... 비밀의 ..2008-07-021543
16962   점점 소잡기 힘들어지네요. 나리2008-07-021568
16961   이번 주말에 어라이언 계곡 널러가요 꼬야2008-07-021661
16960   6일쯤..되면 3차 발표가 날듯 쩡아~2008-07-022312
16959   시험지 봐주고,, 주주마미..2008-07-021590
16958   김치부침개 해 먹으려고요^^ 열매맘2008-07-021548
16957   오늘 먹는얘기 많이 올라오네요^^ 순정2008-07-022427
16956   콩국수 먹었어요~ 블루치즈..2008-07-021555
16955   요즘 택배아저씨들 왜 이럴까요?? 처음2008-07-021625
16954   빈 손... 비밀의 ..2008-07-021547
1695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하신 어머님의 손 철부지2008-07-021606
16952   왠지 기분에...비가 땅콩2008-07-021856
16951   제세공과금~ 이경화2008-07-021551
16950   이벤트 노하우좀 전수해주세용~~^^ 꽃순이2008-07-021592
16949   이제야 일어났네요^^ 땅콩2008-07-021566
16948   어떻게 생각하세요^^? 열매맘2008-07-021625
16947   스트레스 이빠이~ 꼬야2008-07-021585
16946   달갑지 않은 비,,ㅡ.ㅡ 주주마미..2008-07-021567
16945   이런날 소라두 좀 나와주지? 현이2008-07-021635
16944   하늘이 구멍난거 같아요~~~ 꽃순이2008-07-02157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