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올해 4,5월에 굉장히 많이 아프셨어요.
병원에 입원도 하시고... 정말 집안이 난리가 아니었죠.
그런데 요즘은 많이 좋아지셨거든요.
그 때도 마음대로 약을 빼고 먹다가 일이 생겼는데...
오늘 병원에 외래 진료를 보러 갔는데,
예전처럼 또 약을 빼고 드셨다고 하네요...
정말 못 말리는 우리엄마죠.
다행히 중요한 약을 다 드셔서 별 일이 없었지만....
다음부터 그러시면 안 된다고 당부를 하고 왔는데...
조금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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