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뿡이 보느라,,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30 09:20

조회수 1,5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어린이집 가는것도 보류중이네요,,ㅎㅎ

5살,,,작은아들이 요즘 빠져지는게 뿡뿡이거든요,

큰애때도 5살 즈음에 뿡뿡이를 무척 좋아하더니만,,

아무래도 요맘때가 인기가 있나봐요,,

에효~,,,

덕분에 요즘 어린이집 등원시간이 늦어진다는거죠~,,ㅡ.ㅡ


아이 뿡뿡이 보는 잠시 사이,,들렀다 갑니다,

오늘은 월말이라,,

통장정리도 해보고,,카드결제금도 내고,,

기타등등,,

아무래도 외출시간이 길어질것 같아요,,

아~미리부터 머리아파지네요,,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50   울 애기 우유 먹네요. 블루치즈..2008-06-301625
16849   밀가루 놀이체험전 신순정2008-06-302431
16848   에고 머리야~ 꼬야2008-06-301675
16847   우리 엄마... 비밀의 ..2008-06-301615
16846   소도 파업하나 보네요 현이2008-06-301616
16845   마징가님이 누구신지... 블루치즈..2008-06-301634
16844   수입소 때려잡기 섬머캣2008-06-301664
16843   좋은 오후~!!입니다 지소현2008-06-301630
16842   실비보험....... 앙마2008-06-301651
16841   로또 샀어요 꼬야2008-06-301592
16840   벌써 한시가 넘었네요.. 땅콩2008-06-301641
16839   아침내내 자판과 씨름중 ^^ 처음2008-06-301585
16838   즐거운 점심시간 꼬야2008-06-301546
16837   미국산쇠고기 과연 광화문2008-06-301578
16836   커피 한잔 들고 왔습니다. 나리2008-06-301549
16835   월말이라 그런지,, 주주마미..2008-06-301557
16834   이불빨래 유영희2008-06-301553
16833   화창한 월요일이네요 최은수2008-06-301568
16832   마음이 아파요.... ♥행복만..2008-06-301638
16831   요즘 뉴스를 보면 맘이 아프네요~~ 꽃순이2008-06-301574
16830   뿡뿡이 보느라,, 주주마미..2008-06-301576
16829   파프리카 이야기. 세이성현..2008-06-301914
16828   햇살이 났어요. 세이성현..2008-06-301527
16827   아침을 안 좋게 시작했어요. 지도맘2008-06-301569
16826   개근 했네요.. 이경화2008-06-301579
16825   세월의 반이~~ 꼬야2008-06-301533
16824   이 나라에 평화가 하루속이.. 현이2008-06-301568
16823   한해의 반을 접는 날 앙마2008-06-301535
16822   미친 소고기 정말 먹게되었네요 나라사랑..2008-06-302325
16821   편안한 밤~~ 땅콩2008-06-301571
16820   잠깐~ 나리2008-06-3015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