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리카 이야기.

글쓴이 세이성현

등록일 2008-06-30 09:08

조회수 1,91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작년까지 이 아파트로 이사오면서 파프리카를 총 2번 심었네요.

물론,,한번심을때, 꽤 여러포기를 심었죠.


이곳으로 이사오기전에도,, 3년째 파프리카를 심어는 봤어요.

하지만,,작년까지,,,,,,이상스럽게도 파프리카는 조금 자라서 꽃잎만 맺히면 죽더군요.


그런에 올해 한포기에 3000원을 주고 구입한 파프리카,,두포기.

남편이 열과 성을 다해 가꾸더라구요.


그러더니 좁살만한 꽃이 피더니,,,,아기 손가락 한마디 만한 열매가 잡히고..

이제는 제법 굵어졌답니다


2008_06180016.jpg


지금은,,,이 것보다 조금더 자랐네요.

벌써,, 15일이나 지났거든요.


이 녀석,,,주황색이나 노란색으로 변하는 것인데요..ㅋㅋ

저는 자꾸 그랬어요,

이 녀석,,,,,,,파란 피망 아닐까?

ㅋㅋ울 남편,,질색을 하네요,,ㅋㅋ


기대되는 파프리카의 변신,,,,,,

쭈욱 올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850   울 애기 우유 먹네요. 블루치즈..2008-06-301625
16849   밀가루 놀이체험전 신순정2008-06-302431
16848   에고 머리야~ 꼬야2008-06-301675
16847   우리 엄마... 비밀의 ..2008-06-301615
16846   소도 파업하나 보네요 현이2008-06-301616
16845   마징가님이 누구신지... 블루치즈..2008-06-301634
16844   수입소 때려잡기 섬머캣2008-06-301664
16843   좋은 오후~!!입니다 지소현2008-06-301630
16842   실비보험....... 앙마2008-06-301651
16841   로또 샀어요 꼬야2008-06-301592
16840   벌써 한시가 넘었네요.. 땅콩2008-06-301641
16839   아침내내 자판과 씨름중 ^^ 처음2008-06-301585
16838   즐거운 점심시간 꼬야2008-06-301546
16837   미국산쇠고기 과연 광화문2008-06-301578
16836   커피 한잔 들고 왔습니다. 나리2008-06-301549
16835   월말이라 그런지,, 주주마미..2008-06-301557
16834   이불빨래 유영희2008-06-301553
16833   화창한 월요일이네요 최은수2008-06-301568
16832   마음이 아파요.... ♥행복만..2008-06-301638
16831   요즘 뉴스를 보면 맘이 아프네요~~ 꽃순이2008-06-301574
16830   뿡뿡이 보느라,, 주주마미..2008-06-301575
16829   파프리카 이야기. 세이성현..2008-06-301914
16828   햇살이 났어요. 세이성현..2008-06-301527
16827   아침을 안 좋게 시작했어요. 지도맘2008-06-301569
16826   개근 했네요.. 이경화2008-06-301579
16825   세월의 반이~~ 꼬야2008-06-301533
16824   이 나라에 평화가 하루속이.. 현이2008-06-301568
16823   한해의 반을 접는 날 앙마2008-06-301535
16822   미친 소고기 정말 먹게되었네요 나라사랑..2008-06-302325
16821   편안한 밤~~ 땅콩2008-06-301571
16820   잠깐~ 나리2008-06-3015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