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마중이지만,,,,간간히 햇살이 비집고 들어오네요.
우리 나라역시,,,,,, 끝이 보이지 않은 기나긴 투쟁중이지만,,,,,
이렇게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 막을수는 없겠죠
빼앗긴 들에도 봄이 올까요..?
어제 뉴스를 보니,,,우리 국민이 왜 이렇게 애잔하고 가슴아픈지 모르겠녜요.
썩을넘들,,,,,,,,,,누구를 위한 경찰인거야,,,,,,,
이렇게 혼자서 되내이는 제 자신이 밉더군요.
함께하지 못해 가슴아파요..
이렇게 국민들 가슴에 대못박은 그 사람.
나중에 어떻게 국민들앞에 서려고 그러는지,.......
눈닫고 귀막고,,
입만 열어둔 가 꼴을 보니,,,
참 가관입니다,그려,.
그 주변에 똘마니들도,,모두 함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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