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자꾸 꾀가 생기지 뭐에요..
그래서 오늘은 택시를 타고 3000원치만큼의 거리를 갔다가 걸어서 돌아왔어요..ㅎㅎ
근데.. 나쁘진 않더라구요..
친구 둘이랑 같이 갔는데..버스비보다 택시비가 더 싸네요..
햇살이 뜨겁긴했지만 ...
친구랑 이런저런이야기 하다보니.. 집이더라구요..
보통때면 엄두도 못낼일인데... 말이죠
가끔 운동하기 싫어 꾀가 날때... 좋은방법 같아요
담번에 5000원거리만큼 도전할까해요~
조만간 꾀가 나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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