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친구랑 어쩌다보니 1시간 넘게 수다를 떨었네요,,
아산,,사는 친군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애들 이야기도 하고,,
조금전에 끊었답니다,,
전화 통화시간을 보니까 1시간 25분,,,ㅜ.ㅜ
어우~,,,한번 통화하면 기본이 1시간이니 원,,,
회사 다니면서 알게된 친군데 아직까지도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거든요,,
그나저나 수다를 너무 떨었드니,,
배만 고파집니다,,ㅠ.ㅠ
오늘 오전에 나가서 은행볼일 보구 들어와서 아무것도 안먹었어요,,ㅠ.ㅠ
오늘 아침밥도 안먹었다눈,,,에효~
커피 한잔 마신게 전부네요,,
뭐 좀 먹어볼까 했지만,,,또 둘째 어린이집 마칠시간이 다가오고,,ㅎㅎ
오늘은 본의 아니게 다이어트,,하는 날이네요,,^^
아~진짜 배고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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