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엿보는 재미가 솔솔~~

글쓴이 하얀차

등록일 2002-06-07 08:57

조회수 4,5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정말 새로와 졌군요. 마치 평소에 안 입던 패션모델풍의 옷을 입은 듯 하네요.
아기때문에 늘 밤중이나 아침에 살짝 들러보고 나갔는데 이제는 저도 저의 이야기를 하면서 조금여유있는 사이버 나들이를 하려 합니다. 세살짜리 아들이 하도 엄마를 좋아해서 조금도 떨어지면 집이 흔들릴 정도로 소리치며 운답니다. 시간이 흐르기만을 기다리는데 그만큼 나이가 들겠죠. 사이버에 들어오면 정말 재미도 있고 현실의 나를 반성하고 위로받을때가 많고 또 각성할 때도 많아요.
아름다운 목소리가 자주 들리는 사주대에서 어른이 되어감을 느낍니다.
정말 살짝 였보기만 했는데 이제는 참여하는 학생이 되겠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더운데 짜증내지 마시고 웃으며 사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친구야,빨리와. 플라워2002-06-074510
12594   여름방학캠프에 초등학생 아이가~ 난초2002-06-074871
    아쉽네요^&^ 팔색조2002-06-074565
12593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마타하리..2002-06-074796
12592   살짝 엿보는 재미가 솔솔~~ 하얀차2002-06-074535
12591   돌팔이 작가 PC맘2002-06-074496
    돌팔이 작가 -> 제 이야기를...^^* 천선아2002-06-074376
12590   안녕~~~~~ 플라워2002-06-064610
    안녕~~~~~하세요. 플라워님 천선아2002-06-074513
12589   낮잠 자고 일어나서... 자넷2002-06-064428
    낮잠 자고 일어나서... PC맘2002-06-074545
12588   수렁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해피데이..2002-06-065065
    왜 허우적대세요? 범경화2002-06-064356
12587   미숙아! 오늘 가입했다...... 한동희2002-06-064949
12586   그리워지는 곳 pc맘2002-06-054779
    저 역시도... 젊은아짐..2002-06-064568
    그리워지는 곳 치자2002-06-064407
12585   미나리님 글을 읽고 나라2002-06-055133
    힘냅시다~! 미나리2002-06-054518
    생각 난 김에 퍼온 글/내가 좋아하는 노인 친구 범경화2002-06-055081
    제 친정 아바마마도 범경화2002-06-054384
    나라님! 난초2002-06-054332
12584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나무그림..2002-06-056007
    헉, 치~자~님~~~ 천선아2002-06-064606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치자2002-06-054599
    알았으요.. 천선아2002-06-054350
12583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미나리2002-06-054792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플라워2002-06-074759
    존경하옵나이다(진심어린^^) 난초2002-06-054777
12582   그 때 그 시절의 추억! 마타하리..2002-06-055003
    魚走九里 분홍개물..2002-06-05435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