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이 영글던. 사주대.

글쓴이 이요숙

등록일 2002-05-29 21:40

조회수 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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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처음 컴퓨터를 접하던 나에게 신문에서 영차님을 통해 사이버주부대학을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저는 하루에도 몇번씩 사주대를 방문했습니다.
집에서 방콕하고 있던 저에게는 사주대가 저의 컴퓨터 가정교사이자 친구였습니다.
사주대를 통해 자격증도 취득하고 불가능할 것 같은 정보탐험대회에서 상도 받았습니다.
이영희씨 차영희씨와의 소중한 만남도 오랬동안 기억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전과 다른일을 하기에 자주 들리지 못합니다.
홈피가 새롭게 단장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참 반가웠습니다.
처음 오신 분들 이곳에서 정담을 나눠보세요.
참 편안한 곳입니다. (경험에 의하면)
사주대의 무궁한 발전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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