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았네요!!!

글쓴이 문은

등록일 2002-05-25 08:39

조회수 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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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선아님, 모처럼 집에가서 쉬려고 사무실을 나섰다가 물귀신에 홀린듯이 pc방에서 날밤까곤 했다는 얘길하더니...이렇게 싹, 단장할려고 그랬군요.
새로 이사온 집 기웃거리듯이, 구경했는데 산뜻하고 좋으네요.
그렇게 맨날 헉헉거리고 다닌 보람이 있네요.
저도 게을러서 변화를 줄 엄두를 못내는데, 이렇게 산뜻하게 단장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몇 년째 벼르고만 있는 우리집 도배장판등등도 새로 해볼까나 ^^

고생많으셨구요,
전체를 기획하신 천선아님도 그렇지만, 이렇게 기분좋은 표정을 만드신 디자이너분들, 내부 꾸미는 분들 무지 고생많았을텐데, 모두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번창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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