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이네요...그죠.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2-05-17 12:09

조회수 4,85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꼭 집 없을 때만 골라서 이사짐 꾸리느라 멏 달 발바닥 부르트도록 다녔습니다.
엊그제 무사히 이사가 매듭이 지어지고, 오늘 인터넷이 깔렸습니다.
아직 짐 정리가 되지 않았지만 큰 일 치루고 나니 마음이 가볍네요.
짐 정리 대충 끝나는 얼굴 잊지 않도록 손도장 찍어야 겠습니다.
여전히 에너지가 충만한 천선아님을 비롯해서 많은 반가운 님들 자주 뵙도록 노력할게요.
빈손이지만...이 달이 가기 전에 시도 한 수 떨궈야 되겠습니다.
저 다시 일주일 잠수합니다.
이후에 자주 나올게요.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09   사이버주부대학 개편을 추카추카~ 이뿐이^^..2002-05-254848
12508   사이트를 개편했는데.... 천선아2002-05-244668
    나무그림님께.. 사이트지..2002-05-254208
    사이트를 개편했는데.... 나무그림..2002-05-244559
12507   천선아님~ 하얀미소..2002-05-244412
    하얀 미소님... 천선아2002-05-244261
12506   선아씨...^^ 사임당2002-05-245525
    선아씨...^^ 천선아2002-05-244783
12505   [감사하는 마음](고도원의 아침편지5/24) 아침2002-05-244709
12504   어찌 살아야할지 쎌렘2002-05-224928
12503   참 오랫만이네요...그죠. 희망2002-05-174853
    Re: 참 오랫만이네요...그죠. 짝사랑2002-05-184550
    Re: 참 오랫만이네요...그죠. 천선아2002-05-174147
12502   [그때 그 선생님의 격려 한마디]( 고도원의 아침편지 /5.15) 아침2002-05-154529
12501   그 때 그 시절. 주례사가 기억나세요? sense2002-05-144573
    Re: 그 때 그 시절. 주례사가 기억나세요? 치자2002-05-144233
12500   음주에도 단이 있다(주.도.유.단)![펌] 시작호2002-05-144484
    Re: 음주에도 단이 있다(주.도.유.단)![펌] 치자2002-05-144433
12499   마음의 눈 아침2002-05-135087
12498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천선아2002-05-125371
    Re : 이제 한번 오셔유.... 천선아2002-05-134571
    Re: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은애2002-05-134738
12497   [아름다운 승부](고도원의 아침편지 5/7) 아침2002-05-074883
12496   [처음 눈빛](고도원의 아침 편지 5/6) 아침2002-05-064903
12495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유원2002-05-064780
    내가 아는 원이가 맞는지? 맞는거 같은데.... 민서2002-05-104324
    Re: 이 뜨거운 성원을 모아모아서 치자2002-05-065006
    고맙습니다. 자유원2002-05-064531
    마타하리언니! 언니 알아요! 자유원2002-05-064845
    언냐~ 나 원이 마죠~ 자유원2002-05-065113
    Re: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옹달샘2002-05-06482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