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

글쓴이 아침

등록일 2002-05-13 08:59

조회수 5,10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마음의 눈

물고기들은 잠을 잘 때 눈을 감지 않는다.
죽을 때도 눈을 뜨고 죽는다.
그래서 산사(山寺) 풍경의 추는
물고기 모양으로 되어 있다던가.
늘 깨어 있으라고.


- 이정하의 《물고기는 잠잘 때도 눈을 뜬다》 중에서 -



* 물고기의 눈에서 “늘 깨어 있으라”는 메세지를 읽어내는
시인의 눈이 아름답습니다. 육체의 눈, 곧 얼굴의 두 눈은
늘 깨어 있을 수 없습니다. 휴식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영혼의 눈, 곧 마음의 눈은 늘 깨어 있을 수 있습니다.
마음의 눈으로 보면 절망 속에서도 희망이, 미움에서
사랑이, 죽음 가운데서도 생명이 보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14   [소문 ](고도원의 아침편지 5/25) ㅇㅏ침2002-05-254648
12513   고생많았네요!!! 문은2002-05-254342
12512   사주대의 생동감이 느껴지네요...추카추카~~~ 스마일2002-05-254569
    사주대의 생동감이 느껴지네요...추카추카~~~ 사이트지..2002-05-254498
12511   새롭게 변신한 홈 ...좋으네요.. 바다2002-05-254751
12510   예뻐졌네유! 양당골2002-05-254516
12509   사이버주부대학 개편을 추카추카~ 이뿐이^^..2002-05-254865
12508   사이트를 개편했는데.... 천선아2002-05-244682
    나무그림님께.. 사이트지..2002-05-254225
    사이트를 개편했는데.... 나무그림..2002-05-244579
12507   천선아님~ 하얀미소..2002-05-244423
    하얀 미소님... 천선아2002-05-244274
12506   선아씨...^^ 사임당2002-05-245543
    선아씨...^^ 천선아2002-05-244801
12505   [감사하는 마음](고도원의 아침편지5/24) 아침2002-05-244729
12504   어찌 살아야할지 쎌렘2002-05-224934
12503   참 오랫만이네요...그죠. 희망2002-05-174880
    Re: 참 오랫만이네요...그죠. 짝사랑2002-05-184566
    Re: 참 오랫만이네요...그죠. 천선아2002-05-174171
12502   [그때 그 선생님의 격려 한마디]( 고도원의 아침편지 /5.15) 아침2002-05-154559
12501   그 때 그 시절. 주례사가 기억나세요? sense2002-05-144583
    Re: 그 때 그 시절. 주례사가 기억나세요? 치자2002-05-144255
12500   음주에도 단이 있다(주.도.유.단)![펌] 시작호2002-05-144495
    Re: 음주에도 단이 있다(주.도.유.단)![펌] 치자2002-05-144452
12499   마음의 눈 아침2002-05-135102
12498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천선아2002-05-125389
    Re : 이제 한번 오셔유.... 천선아2002-05-134596
    Re: 일요일이 다 가는 소리... 은애2002-05-134752
12497   [아름다운 승부](고도원의 아침편지 5/7) 아침2002-05-074912
12496   [처음 눈빛](고도원의 아침 편지 5/6) 아침2002-05-064937
12495   자유원 새출발기 ~1 성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유원2002-05-06479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