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선아님

글쓴이 나무그림

등록일 2002-05-01 00:08

조회수 4,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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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나무그림인데요?
저 기억하세요?
이쁘고 명랑하고 말 잘 듣는...이러면 더 기억 못하겠구나..쩝..

저..제 방 없어졌어요?
혹시 제 방 폭파시켰나 하구요
되다 안 되다..
지난번 서버 이전때엔 하루 동안 올라왔떤 그림카페 식구들 글 몽땅 날아가버리더니..
그저께..어제..오늘은 되다 안 되다..반복하더니..드뎌...아예 안 열려서요..

잘 지내시죠?
내가 갑자기 말 너무 높히니까 무섭쥐? ㅎㅎ

언제 함 봐요.
난 같은 서울이라서 그 밥 한번 먹읍세다..하면 휑하니 나갈 수 있는데
원 사람이 그렇게 정을 안 줘서야...ㅎㅎ

이제 5월이네요..근로자의 날인데 안 쉬남?


참 피에수

그녀의 오징어인지..그녀의 오장육부인지..나 사줄 수 있는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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