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님께

글쓴이 마담

등록일 2002-04-22 22:17

조회수 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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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해서'란 글 뒤에 회신 주신것에 대한 답글을 뒤늦게 보냈는데 보셨나 모르겠네요
초보운전자라 후진하다 범퍼가 약간 다치고. 우울한 마음으로 둘째 딸아이 발레를 시켜볼까하고 구민히관엘 갔다가 오묘한 음악소리에 이끌려 가 본 곳이 째즈댄스 교습실이더라구요
투명한 유리 속으로 섹시하다고해야할까요? 무언가에 취한 듯한 분위기로 엉덩이를 마구 흔들어대고 있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도 외로와 보였을까요?
여유가 생기면 수영을 배워야지 하던 맘이 사라지고, 갑자기 생긴 제 춤바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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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양배추 치자2002-04-264867
    자유원아~~~ 향정2002-04-264846
    Re: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2-04-264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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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어서오세요. 초보엄마님.. 게시판지..2002-04-26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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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꿈에 상을 받았어요.혹 태몽이 아닌가요 은애2002-04-19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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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푸흐흣.. 은애2002-04-194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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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여울샘이랑 치자님께 천선아2002-04-184533
    Re: 머그컵..땜에.. 치자2002-04-174512
    언니 잘지내요 ? 여울샘2002-04-17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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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려주는 사랑이 정말 소중합니다 조은이2009-07-022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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