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해서

글쓴이 마담

등록일 2002-04-12 17:24

조회수 4,97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사이버주부대학에 처음 회원 가입하고, 처은으로 소중한 만남에 문을 두드립니다
최근 남편이 새로운 사업준비를 하느라고 바빠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딸 둘을 가진 35세의 주부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봄바람이 불어서 직장에 나가길 시도하지만 그 결과는 늘 아이들에게 상처만 안겨주고 맙니다
올해는 좀 얌전하게 보내고 있는데, 집안일이란 것이 워낙 생산적이질 못한 일이라 여전히 한심하게만 여겨집니다
큰일이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9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세상에서 제일 슬픈 편지.. 한영희2002-04-155023
12472   [무엇이 성공인가](고도운의 아침 편지: 4/15) 아침2002-04-155033
12471   [내가 나를 위로 하는 날](고도원의 아침편지 4.13) 아침2002-04-134930
12470   한국을 떠나는 사람들. sense2002-04-135235
    Re: 한국을 떠나는 사람들. 마담2002-04-204527
      기다려주는 사랑이 정말 소중합니다 조은이2009-07-022777
    Re: 배운 주부들에 대한 기대 진이2002-04-144991
    Re: 한국을 떠나온 사람들 sense2002-04-144784
    Re: 한국을 떠나온 사람들 진이2002-04-134719
12469   무료해서 마담2002-04-124979
    Re: 무료해서 마담2002-04-204610
    Re: 무료해서 희망2002-04-154599
    Re: 마담님께... 게시판지..2002-04-134534
12468   [친한 사이일수록](고도원의 아침편지/4.12) 아침2002-04-125135
    감사드려요 백설2002-04-124343
    궁금증을 풀어드릴까요? 딸기2002-04-125320
    궁금합니다 백설2002-04-125232
12467   게시판지기님께 전봉순2002-04-115366
12466   반갑습니다. 오솔길2002-04-105282
    Re: 반갑습니다. 아침2002-04-114875
12465   [위대한 똘레랑스](고도원의 아침편지/4.10) 아침2002-04-104917
    Re: 아침님께... 게시판지..2002-04-104879
12464   참 희한한 사진이네요..@.@ 그림살랑..2002-04-105520
    Re: 정말이요... 게시판지..2002-04-104869
12463   꽃집창업에대해궁금해요..^*^ 김상곤2002-04-095019
12462   안부 묻고 시포라... 천선아2002-04-095178
12461   천사모방이 너무 이뻐졌어요^^* 은비2002-04-094996
    Re: 은비님께... 게시판지..2002-04-104826
12460   [봄과 같은 사람](고도원의 아침 편지/4.9 펌) 아침2002-04-094805
    Re: 아침님께... 게시판지..2002-04-105149
12459   [첫출근](고도원의 아침편지:4/8) 아침2002-04-08522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