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해서

글쓴이 마담

등록일 2002-04-12 17:24

조회수 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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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이버주부대학에 처음 회원 가입하고, 처은으로 소중한 만남에 문을 두드립니다
최근 남편이 새로운 사업준비를 하느라고 바빠서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저는 딸 둘을 가진 35세의 주부입니다
매년 이맘때면 봄바람이 불어서 직장에 나가길 시도하지만 그 결과는 늘 아이들에게 상처만 안겨주고 맙니다
올해는 좀 얌전하게 보내고 있는데, 집안일이란 것이 워낙 생산적이질 못한 일이라 여전히 한심하게만 여겨집니다
큰일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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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찾아봤으요. 천선아2002-04-304855
    Re: 비가 내리다니 김원이2002-04-295536
12485   고도원의 아침편지 [말의빛] 아침님대..2002-04-275142
    Re: 고도원의 아침편지 [말의빛] 하얀바다..2002-04-294772
12484   아이에게도 감정이 있다. sense2002-04-265868
    Re: 아이에게도 감정이 있다. 이미래2002-04-294916
    Re: 참.. 재미있는 이야기네요. 게시판지..2002-04-264924
12483   천선아 언니! 저 자유원입니다. 자유원2002-04-265114
    Re: 자유원님... 천선아2002-04-274845
    고맙구 반갑습니다! 자유원2002-04-265036
    Re:양배추 치자2002-04-264870
    자유원아~~~ 향정2002-04-264848
    Re: 안녕하세요. 게시판지..2002-04-264584
12482   인사드립니다 초보엄마..2002-04-255130
    Re: 어서오세요. 초보엄마님.. 게시판지..2002-04-26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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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79   [오후에도 면도하는 남자 ](고도원의 아침편지 4/19) 아침2002-04-194735
12478   꿈에 상을 받았어요.혹 태몽이 아닌가요 쥬디2002-04-184784
    Re: 태몽인지는 모르겠지만요... 게시판지..2002-04-194554
    Re: 꿈에 상을 받았어요.혹 태몽이 아닌가요 은애2002-04-194754
12477   푸흐흣.. 은비2002-04-184714
    Re: 푸흐흣.. 은애2002-04-194870
    Re: 축하해요 치자2002-04-184653
12476   [할아버지 생각](고도원의 아침편지 4/17) 아침2002-04-174907
12475   머그컵..땜에.. 천선아2002-04-174905
    Re: 이봄의 끝을 잡고~~` 은애2002-04-194554
    Re: 이봄의 끝을 잡고~~` 치자2002-04-184604
    Re: 여울샘이랑 치자님께 천선아2002-04-184535
    Re: 머그컵..땜에.. 치자2002-04-174512
    언니 잘지내요 ? 여울샘2002-04-174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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