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글쓴이 들꽃

등록일 2002-03-14 10:10

조회수 5,96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봄비가 내리네요
행복의 씨앗
환하게 피어오르는 이곳
찾아오게 되어서 감사해요.나이도 말해야 할까요?
아이가 대학 이학년, 중학교 이학년
꼬꼬 닭띠 입니다.
광주광역시에 살고요.
동시를 쬐끔 쓰는 사람입니다.
아이들과 우리집에 왜 왔니? 하고 소리 빽빽 지르며 놀고
맨발로 시골길 걷기 지금은 추워 여름에..
나물뜯으러 댕기고,
들꽃 이름 외우며 다니는 철없는 어른입니다.
이곳에서 빈 마음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행복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426   한국 가정에서의 IT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김수향2002-03-195526
12425   주부 ..내게는 일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 주부라는..2002-03-185375
    Re: 잘 할수 있을거예요 치자2002-03-194733
12424   바보같은 나! 말못해2002-03-175519
    Re: 바보라니여..^^; 은비2002-03-195057
    Re: 바보같은 나! 긴우2002-03-184881
    Re...기분 푸셔요.^^ 엘리2002-03-185005
    Re: 바보같은 나! 팡팡2002-03-185082
    Re: 바보 아님니다.. 현이2002-03-175306
12423   지원맘..... 뺑길부인..2002-03-165359
12422   정말 이 차주인 완전 엽기맨 임돠... 민지맘2002-03-155444
    정말 재미있네요 하하하 봄햇살2002-03-204848
12421   정보의 바다는 끝이없어.... 긴우2002-03-155259
12420   우리 이민 갑시다(퍼온글) rlaeo2002-03-145492
12419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들꽃2002-03-145965
    Re: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치자 향기 보내요 들꽃2002-03-154889
    Re: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치자2002-03-145203
12418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김미영2002-03-144950
    Re: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치자2002-03-145109
      인생은~~ 마리 2009-06-123004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김미영2002-03-145553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긴우2002-03-144930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옹달샘2002-03-145248
12417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25464
    Re: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34804
      조심만이 능사가 아니랍니다 2 들풀2009-06-092949
        시어머니 vs 며느리 1 누봉이2009-06-133733
    Re: 물오른 나무 게시판 ..2002-03-134719
12416   땃땃한 봄 날에... 천선아2002-03-125442
    Re: 고거이 혹시?????.. 은애2002-03-134802
    Re: 고거이 혹시?????.. 라일락2002-03-13504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