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글쓴이 들꽃

등록일 2002-03-14 10:10

조회수 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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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리네요
행복의 씨앗
환하게 피어오르는 이곳
찾아오게 되어서 감사해요.나이도 말해야 할까요?
아이가 대학 이학년, 중학교 이학년
꼬꼬 닭띠 입니다.
광주광역시에 살고요.
동시를 쬐끔 쓰는 사람입니다.
아이들과 우리집에 왜 왔니? 하고 소리 빽빽 지르며 놀고
맨발로 시골길 걷기 지금은 추워 여름에..
나물뜯으러 댕기고,
들꽃 이름 외우며 다니는 철없는 어른입니다.
이곳에서 빈 마음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아름다운 사람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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