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나무

글쓴이 수내

등록일 2002-03-12 23:58

조회수 5,3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물오른 나무위로 저녁해가 빠알가니 수줍은듯 떠있었답니다.
문득 연초에 보았던 연하장 첫면에 새겨진 그림같다고 생각하니
오늘이 벌써 3월하고도 12일 중순이구나.... ^.^
안녕하세요?
사이버주부대학에 몇번 들렀다가 오늘은 인사를 해야지 하고
마음을 먹고 조심스럽게 두드려봅니다.
도움받고 싶고, 얘기도 들어 보고,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2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치자2002-03-145046
      인생은~~ 마리 2009-06-122963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김미영2002-03-145479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긴우2002-03-144873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옹달샘2002-03-145187
12417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25398
    Re: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34754
      조심만이 능사가 아니랍니다 2 들풀2009-06-092897
        시어머니 vs 며느리 1 누봉이2009-06-133689
    Re: 물오른 나무 게시판 ..2002-03-134672
12416   땃땃한 봄 날에... 천선아2002-03-125389
    Re: 고거이 혹시?????.. 은애2002-03-134750
    Re: 고거이 혹시?????.. 라일락2002-03-134980
    Re: 땃땃한 봄 날에... 치자2002-03-125385
12415   주부님들...새우깡 한번 찾아보세요...^^ 희연2002-03-106027
    찾았어여. 이지녀2002-03-115154
12414   사이버주부에가입하였는데..... 신정남2002-03-095022
    Re: 신정남 님께... 천선아2002-03-105012
12413   천선아님께 --- 인사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서혜경2002-03-055984
    Re: 서혜경 님께... 천선아2002-03-105267
12412   세실님께-반갑습니다. 사이버강사... 강의 같이 듣던 사람입니다. 서혜경2002-03-055388
    Re: 어머나 서혜경님!! 저도 무쟈게 반갑습니다. 세실2002-03-065289
12411   3월의 첫날입니다 치자2002-03-015599
12410   개교 2 주년을 축하합니다 치자2002-02-285709
    Re: 개교 2 주년을 축하합니다 은애2002-03-015310
12409   사이트 오픈 2주년입니다. 천선아2002-02-285250
    Re: 냉면대신 이것으로해도????? 라일락2002-02-285644
12408   사이버 주부대학의 개교 제 2주년을 자축합니다~~ 세실2002-02-284809
12407   금산학교를 다녀와서 영차2002-02-275190
12406   약밥 봄비2002-02-276040
    Re: 봄비님 김숙현2002-02-2851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