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고 해주신 모든님들께..^^*

글쓴이 은비

등록일 2002-02-27 02:09

조회수 5,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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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막내때문에 진을 잔뜩 썼다가 긴장이 풀렸던지 감기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어제 새벽녘부터 배가 살살 아프더니 급기야는 맹장 거린 사람마냥

땀 삐질삐질 으실으실 춥고..ㅠㅠ 머리는 욱씬거리고..

첨엔 맹장인가 싶더니 설사에 복통에 ㅡㅡ; 감기더군욥~

그래도 하루죙일 딩굴딩굴 거리믄서 좀 잤더니 지금은 쪼매 나아졌습니돠^^

저한테 힘내라고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욥^^

이눔의 감기도 후딱 지나가겠지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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