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쑥쑥

글쓴이 팡팡

등록일 2002-02-21 13:25

조회수 5,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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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모르지만 정말 힘이되는 말이었어요.고마워용
내 친구 하나가 장사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댔는데 목소리에 힘이 하나도 없더군요. 손님도 없고 집안일에 아이들까지..밥이나 근사하게 사줘야 할것 같아요. 어쨌든 세상사 공짜는 없네요.
나는 내일을 위한 준비나 할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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