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똑같아요

글쓴이 팡팡

등록일 2002-02-19 21:56

조회수 5,9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는 결혼해서 2년정도는 직장에 다니다가 이제는 완전한 주부가 되었어요. 처음에는 날아갈듯 좋았는데 ..아이둘 낳고 어느정도 지나보니 완전한 아줌마가 되어 있더군요.드라마 좋아하고 잔소리하고 화장도 안한 부스스한...친정 엄마는 절 보며.. 직장다니는 올케처럼 세-련되게 하고 다니라지만 그게 쉽나요.
어쨌든 내 일에 자긍심을 가지자고 수없이 생각 하고 실천하려 하지만 한없이 도태되는 느낌.정말 씁쓸해요.주부도 쉽진 않은가 봐요.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을 바꾸는 방법은 없을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0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399   봄기운 팡팡2002-02-255470
    Re: 치자님.. 옹달샘2002-02-265309
    Re: 게시판 지기님 치자2002-02-255315
    Re: 봄기운 옹달샘2002-02-254839
12398   새봄의 시작과 함께. 햇살2002-02-245688
    Re: 새봄의 시작과 함께. 옹달샘2002-02-255392
12397   봄날 저만치 왔네요. 석혜원2002-02-245682
    Re: 봄날 저만치 왔네요. 옹달샘2002-02-254958
12396   혹시.... 사랑2002-02-245301
    Re: 혹시.... 옹달샘2002-02-255242
12395   그리운 날 김숙현2002-02-245467
    Re: 그리운 날 옹달샘2002-02-255144
12394   사랑하는 친구 경진이. 나비야 서청2002-02-245403
12393   내 삶의 수레 바퀴 어떤 모습일까 dynasty2002-02-245441
    Re: 양당골님... 옹달샘2002-02-255286
    Re: 운영자님...이것 광고네요... 양당골2002-02-244949
12392   안녕하세요? 꾸~우~뻑 바다노을..2002-02-234935
12391   처음엔...................... 몽실이2002-02-235555
    Re: 몽실이님...................... 치자2002-02-235156
    Re: 처음엔...................... 게시판 ..2002-02-235172
12390   인사올립니다 공주병2002-02-225410
    Re: 인사올립니다 치자2002-02-235062
12389   위대한 미국 동계올림..2002-02-225629
12388   이용 당하지 말자. 주권2002-02-215202
12387   힘이쑥쑥 팡팡2002-02-215576
12386   오랫만에 왔는데도.......... 가야시2002-02-205601
    가야시님~~~~~~~~~~~~~~` 나무그림..2002-02-215727
    Re: 나 맨발로 뛰어나왔어 ^*^.......... 치자2002-02-205052
    Re: 어~어~머??????......... 라일락2002-02-205522
12385   오늘도 똑같아요 팡팡2002-02-195906
    Re: 날마다 새날이죠~^*^ 치자2002-02-19551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