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春大吉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2-04 22:36

조회수 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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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새벽같이...소중한 만남 게시판에 써서 붙여놓으려고
했는데, 오늘 하루 종일 뭐하다..지금 나타나서..이런 글을 올리고 있나 몰러요...^^

오늘이 입춘이라고 어제 그러더군요.
게시판 여기저기에 올라온 그림들이...참 보기 좋았습니다.

얼음 속에 살풋이 고개 내민 새싹이나...꽃잎새들의 강인한
생명력도 좋았구요.

어제 제가 들었던 말씀가운데..희망의 건축이라는 단어도
제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구정밑 추위도 있을 거고, 꽃샘 추위도 있을 거지만..
그래도 봄은 올거구요....

사람사는 이야기들이 여기 저기서 도란도란 들리는 듯 합니다.

그냥...요즘은 사람살아가는 일이..그러하지..란 맘이 저절로 듭니다.

저, 요즘 철학하나봐요...하하하하...

다들 평안한 밤 되시구요. 또 내일 뵙겠습니다.

저녁 문안 인사가 넘 일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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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86   오랫만에 왔는데도.......... 가야시2002-02-205536
    가야시님~~~~~~~~~~~~~~` 나무그림..2002-02-215660
    Re: 나 맨발로 뛰어나왔어 ^*^.......... 치자2002-02-204996
    Re: 어~어~머??????......... 라일락2002-02-205474
12385   오늘도 똑같아요 팡팡2002-02-195859
    Re: 날마다 새날이죠~^*^ 치자2002-02-195457
12384   새로운마음으로 곰2002-02-195301
    Re: 새로운마음으로 치자2002-02-195755
12383   천.선.아. 니~임!!! 라일락2002-02-165657
    Re: 오우~~~멋지다 초승달2002-02-185570
    증말 눈꼴 시어서..ㅋㅋㅋ 나무그림..2002-02-185241
    Re: 근데 시방 뭐하고 있는겨~~~~~ㅎㅎㅎ 치자2002-02-185445
    Re: 마마, 부르셨사옵니까? 천선아2002-02-185267
12382   제 조카가 영어를 잘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용^^ 지나이모..2002-02-165137
    Re: 제 조카가 영어를 잘할수있는 방법이 없을까용^^ 천선아2002-02-165149
12381   아직 봄은 아니랍니다. ^^; 천선아2002-02-145304
    Re: 아직 봄은 아니랍니다. ^^;..... 여기는 동백꽃이 ... 수화2002-02-154877
    Re: 구래두~~ 봄은 저만치서 오고잇겟지여? 은애2002-02-154968
12380   두루두루..저도 문안 인사드립니다. ^^; 천선아2002-02-145365
12379   첫 문안 녹산2002-02-125634
    Re: 녹산님도 치자2002-02-155007
12378   안녕하세요 현맘2002-02-115207
    Re: 안녕하세요 치자2002-02-154905
12377   문은님 치자2002-02-115594
12376   저도 설 쇠러 갑니다~~~~~꾸뻑 치자2002-02-105509
12375   구정연휴...다들 잘 보내시구요~ 천선아2002-02-095305
12374   천선아님~!!!!! 치자2002-02-085809
    Re: 치자님... 천선아2002-02-095333
      한번 가야지.. 박하사탕..2009-06-013079
12373   설...복 곱으로 받으세요. 희망2002-02-085345
    Re: 설...복 곱으로 받으세요. 치자2002-02-08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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